007 – 그림책 읽기, ‘세상 끝에 있는 너에게’ (190128)

△ 세상 끝에 있는 너에게 (마리 꼬드리, 고티에 다비드 글그림) / 그림출처: yes24

겨울 방학, 섭쌤, 병관쌤, 유진쌤이 모여서 그림책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. 멀리 있는 친구가 너무 보고 싶어 찾아 떠난 적이 있나요? 멀리멀리 있어 만나고 싶은 그 무엇을 결국 만나지 못했지만 기다리고 찾아 걸은 길이 아깝지 않았던 기억이 있나요?

(2019년 1월, 학교 교무실에서)

8 comments on 007 – 그림책 읽기, ‘세상 끝에 있는 너에게’ (190128)

  1. ㅇㅅㄹ 댓글:

    선생님들이 읽어주시는 책 내용, 선생님들의 이야기가 너무 좋아서 책도 샀어요
    이화는 졸업 후에도 이렇게 순간순간 학생들에게 감동을ㅠㅜ
    두고두고 듣고 싶어요

    1. seoulrain 댓글:

      고맙습니다. 마음 나누며 들어주셔서 더 감사하고요.

  2. can do it 댓글:

    선생님 이거 너무 슬퍼요ㅠㅠ

    1. seoulrain 댓글:

      ㅜㅜ 그치? 사실 엄청 슬픔. 그림이랑 같이 보면 더 슬픔.

  3. . 댓글:

    선생님 목소리 들으니까 정말 보고싶어요ㅠㅠ 항상 좋은 에너지 주셔서 감사합니다❤️

    1. seoulrain 댓글:

      학교랑 선생님이랑 보고 싶어해주어서 고마워.
      방학 더 행복하게 보내요.

  4. 송티 댓글:

    다음에는 함께 하고 싶어요
    들어보니 참 좋네요
    그 어떤 음악보다 좋은 또 다른 음악이네요

    1. seoulrain 댓글:

      다음엔 꼭 같이 하면 좋겠습니다 : )
      같이 모여서 목소리 나누고 읽으니까 엄청 힘이 되더라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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